1938년 · 세습 혼인보의 마지막 대국
슈사이 은퇴기에서 흑 121 봉수가 한 시대를 닫다
기타니 미노루가 흑 121을 봉투에 넣으며 일본 대국에 봉수 제도가 들어왔다. 공정한 규칙은 승부의 무기도 되었고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이를 소설 명인으로 남겼다.
기타니 미노루(흑) 대 혼인보 슈사이 명인(백) · 1938.06.26—12.04 · 열네 차례 중단 · 흑 5집 승 · 덤 없음
한 판이 반년 걸린 이유
슈사이는 스물한 번째이자 마지막 세습 혼인보였다. 예전에는 다음 수를 밝히지 않고 중단할 수 있었지만 봉수는 그 수를 비밀리에 적어 재개 때 공개해 외부 연구 조건을 더 대칭적으로 만들었다.
질병으로 약 석 달 쉬기도 했다. 기자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관전기를 썼고 뒤에 소설 명인으로 바꿨다. 기보와 보도와 소설은 서로 다른 기록이다.
흑 121이 판 밖에서도 논쟁이 된 까닭
기타니는 한 시간 사십사 분을 써서 흑 121을 봉수했다. 눈앞의 전투에서 멀어 백이 중단 중 연구할 곳을 좁히기 어려웠다.
오늘날 그 불확실성은 봉수의 기능이다. 제도 변화를 처음 겪은 슈사이에게는 젊은 세대가 개혁을 무기로 만든 듯 보였다.
흑 121은 즉시 이익보다 여러 빚을 남긴다
당장 잡지 않고 먼 연결, 선수, 중앙 가능성을 묶는다. 이후 한쪽을 처리할 때마다 다른 쪽의 엷음이 다시 문제가 된다.
TreeView를 백 120 뒤에서 시작하면 늦게 효력이 나는 전판 지점과 국지 이익을 먼저 받는 후보를 비교할 수 있다.
AI는 봉투가 아니라 그 안의 바둑을 검증한다
붉은 가지는 실전 흑 121과 사전 계산 후속을 보존한다. 나머지는 같은 10,000 visits 뿌리의 후보이며 역사를 AI에 맞춰 바꾸지 않는다.
흑 승률, 집 차이, visits는 각각 승리 확률, 판의 가치, 탐색 집중도다. 하나의 순위표가 아니다.
직접 눌러 보는 세 길의 경쟁
실전 수는 전판 연결과 미래 수순에 투자한다.
첫 후보는 급한 국지 이익을 확정한 뒤 밖으로 향한다.
둘째는 교환 순서를 바꿔 누가 먼저 떠날지 시험한다.
봉투에는 공정성의 세대교체도 담겼다
기타니는 다섯 집 이겼지만 반년의 승부를 한 수로 설명할 수 없다. 판의 가치와 규칙과 세대 윤리가 한 점에서 충돌했다.
TreeView에서 보통 후보처럼 검증한 뒤 1938년으로 돌아가면 오늘날 공정한 규칙이 왜 옛 명인을 아프게 했는지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