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 이세돌의 불리한 축 실험

이세돌은 불리한 축을 알고도 몬다: 흑 67부터 97의 전판 장부

교과서는 축이 불리하면 몰지 말라 한다. 이세돌은 홍창식전 흑 67부터 97까지 일부러 몰며 매 전환에서 먼 선수 이익을 받아 판을 대각선 장부로 만들었다.

이세돌(흑) 대 홍창식(백) · 2003.04.23 · 흑 불계승 · 211수

불리함을 아는 것과 축을 오독한 것은 다르다

축은 대각선 강제 추격이며 도망가는 쪽 지원을 만나면 실패한다. 그래서 불리한 축을 몰지 말라는 초급 원칙은 옳다.

이세돌은 끝을 알고 중간의 몰고 달아나는 쌍을 전판 선수 교환으로 평가했다. 질문은 한 무리 생사에서 중간 이득의 합으로 바뀐다.

서른한 수를 두 수씩 결산한다

번호도에서는 폭주처럼 보이지만 매 지역에서 압박, 두터움, 삭감 같은 추가 이익이 필요하다.

클릭 판은 교환을 하나씩 재생하고 먼 축머리로 시야를 되돌린다.

축의 끝이 아니라 경로에 값을 매긴다

보통은 잡힘과 탈출만 묻지만 여기서는 강제 응수가 집을 줄이고 세력을 만드는 중간 상태도 값이 있다.

흑 승리가 흑 67을 증명하지 않는다. 백이 한 번 손을 빼면 장부가 끊겨 TreeView로 강제를 감사해야 한다.

AI로 시작 비용과 모든 교환을 감사한다

백 66 뒤 실전 D12를 보존한다. D12는 AI 상위 세 후보이기도 해 같은 점은 한 번만 보인다.

평가가 바뀐 교환에서 한 수 돌아 후보를 비교해 회수되지 않은 항목을 찾는다.

한 불리한 축과 두 가지 거절

D12 뒤 흑은 약 46.4%, -0.3집에서 41.1%, -0.6집으로 낮아진다. 비용은 있지만 붕괴는 아니다.

L6는 7,524 visits로 N8, N9, L8 뒤 E18을 가는 압도적 첫 선택이다.

B5는 85 visits, 흑 약 39.2%인 탐색 가지다.

기리는 명령 목록이 아니라 재평가할 조건

정상 축을 정확히 읽어야 경로 가치가 국지 결과보다 큰 때를 안다.

TreeView는 31수 기적을 감사 가능한 강제 관계로 돌린다. 흑 67 이해는 매 수의 영수증을 요구하는 일이다.

사료와 기보

  1. VitWiki · 바둑 명국 목록
  2. Sensei's Library · ladder game
  3. Complete SGF rec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