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 습관의 역사 · 19
AI 시대 가장 낯선 정석 습관은 덜 교환하고 일찍 손빼고 나중에 돌아오는 것
이른 3·3이 바꾼 것은 한 귀의 답이 아니라 완성의 정의입니다. 세 수를 생략하고 끊는 자리를 남긴 채 다른 귀로 가는 편이 국부를 끝내는 것보다 효율적일 수 있지만 미완성의 뒷맛을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이른 3·3은 완성을 지금 더 둘 필요 없음으로 바꿨다
빈 화점에 3·3 침입 뒤 깊은 탐색은 Q17―R16―Q15―S14까지 교환하고 흑 7을 빈 귀로 돌립니다. 이는 7수 손빼기 규칙이 아닙니다. 같은 6수 앞부분 뒤 국부 R14와 전판 Q4가 경쟁하는 판단입니다. 그림은 각 2,048 visits, 8개 판 대칭의 끝점 평균과 범위를 보여 방향별 탐색 흔들림도 숨기지 않습니다.
같은 6수 앞부분 뒤 흑 7 R14와 Q4를 비교해 수순 수, 차례와 시작 조건을 고정합니다. 교환하지 않은 이익은 다음 수의 위치로 계산한다
응수까지 판에 놓으면 기회비용이 보입니다. 흑 7이 R14를 계속 두면 백 8은 거의 S13으로 받아 양쪽 한 수씩 국부에 묶입니다. 흑 7이 Q4로 전환하면 백 8도 D4로 가서 두 수 모두 전판 범위를 넓힙니다. 두 선 모두 8수 뒤 흑 차례라 끝점을 비교할 수 있지만 차이는 전체 수순의 차이지 R14의 고정 가격이 아닙니다.
8수 끝점의 국부 R14―S13과 전판 Q4―D4를 승률, 집 차이, 대칭 범위로 비교합니다. 수를 덜 두는 것만으로 손빼기가 되지 않는다: 멈춤점 하나로 10집이 무너진다
이전 페이지는 Q16―R17―Q17―R16―Q15―R15―P16을 7수 멈춤이라 불렀습니다. 이번 감사는 문장으로 구제하지 않습니다. 8대칭 평균에서 흑은 약 10.6집 불리하지만 깊은 탐색으로 확인한 6수 교환 뒤 Q4는 약 1집 불리합니다. 둘 다 7수 뒤 백 차례입니다. 차이는 짧음이 아니라 구체적 모양이며 오류 선은 반증 사례로 폐기 표시합니다.
같은 7수 멈춤에서 A는 감사로 폐기되고 B는 깊은 탐색을 따릅니다. 짧음 자체는 효율이 아닙니다. 2026년 세계대회에서는 국부 5수 뒤 손빼기가 일상 언어다
2026 춘란배 신진서–랴오위안허전에서 흑 5가 좌상귀 3·3에 들어갔습니다. 국부는 5수만 교환하고 백 10은 우하귀 Q4로 전환합니다. Read19 기존 연구도 KataGo로 이 멈춤을 확인했습니다. 비교판은 실전과 가상의 백 10 G18을 나란히 둡니다. 후자는 국부 완성, 실전은 다른 귀 선착입니다. 효율 차이는 같은 한 수를 어디에 썼는가입니다.
실전 백 10은 Q4, 교육선은 G18입니다. 한 수의 좌표 차이가 전판 효율 장부를 보여 줍니다.
AI 설명·데이터·실전 배경
손빼기 전 확인
- 몇 수를 생략했고 누가 다음 차례인가
- 상대가 미완 지점을 지금 이용할 수 있나
- 상대 외세에 즉시 용도가 있나
- 주변에 돌 하나가 늘 때마다 다시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