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후기 · 열일곱 살 슈사쿠

귀를 붉힌 수와 AI가 말하는 네 방향의 손해

흑 127은 천원 가까이에 놓였습니다. 의사는 바둑판이 아니라 겐난의 붉어진 귀에서 충격을 읽었다고 전해집니다. KataGo는 아름다운 방향과 긴급함은 다르다고 반박합니다.

야스다 슈사쿠(흑) 대 이노우에 겐난 인세키(백) · 1846.09.11—09.15 · 사흘 · 흑 2집 승 · 덤 없음

열일곱 4단이 정상급 8단을 만나다

에도로 돌아가던 슈사쿠는 오사카에서 이노우에 가문과 뒀습니다. 겐난은 쉰 살에 가까운 8단, 슈사쿠는 열일곱 4단이었습니다.

슈사쿠는 대사 정석에서 이미 문제를 남겼습니다. 이 대국은 완벽한 포석보다 약점을 안고 회복한 이야기입니다.

의사가 본 것은 판이 아니라 귀

일본기원도 묘수 뒤 형세가 바뀌고 겐난의 귀가 붉어졌다는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다만 공개 자료에 동시대 일기가 제시되지는 않아 현장 기록이 아닌 전승으로 다룹니다.

이 일화는 이름을 설명하지만 객관 평가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K11의 네 방향과 숨은 비용

K11은 위를 넓히고 아래 흑돌을 돕고 우변 백의 세력을 줄이며 좌변을 봅니다. 한 수로 전 판을 묶는 방향감이 칭송됐습니다.

KataGo는 흑 65.9%, 약 1.0집에서 착수 뒤 흑 47.1%, 약 0.1집 열세로 낮춥니다. C18이 훨씬 급하다고 봅니다.

고전은 네 방향을, AI는 먼저 급한 곳을 묻는다

TreeView에서 K11과 C18, D10, N12를 나란히 재생할 수 있습니다.

논점은 아름다움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좌상귀를 지키기 전에 중앙 구상을 펼칠 시간이 있었는가.

네 방향의 교훈에 순서라는 질문을 더하다

슈사쿠는 전판 방향을, KataGo는 국지 문제에 시한이 있음을 가르칩니다.

K11은 방향과 긴급성을 함께 묻는 영구적인 연습입니다.

사료와 기보

  1. 일본기원 · 바둑의 역사
  2. SGF game record · A. E. Brouwer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