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도 후기 · 이에모토 제도

조와의 토혈국에 남은 세 묘수와 제도의 압력

신의 계시와 패자의 토혈이라는 전설로 알려졌지만 바둑판의 사실은 더 복잡합니다. 현대 KataGo는 첫 묘수에 전승과 거의 반대인 평가를 냅니다.

아카보시 인테쓰(흑) 대 혼인보 조와(백) · 1835.08.13—08.21 · 음력 7월 19—27일 · 나흘 · 백 불계승 · 덤 없음

첫 수 전부터 명인 기소의 자리가 걸려 있었다

에도의 프로 바둑은 네 가문의 제도와 연결됐고 조와와 이노우에 겐난 인세키의 경쟁은 권력 문제이기도 했습니다. 일본기원은 메이지 이후 퍼진 악평 일부가 후대 창작이라고 주의를 줍니다.

공식 자료는 덴포 6년 음력 7월 19, 21, 24, 27일로 적고 기보 아카이브는 양력 8월 13, 15, 18, 21일로 환산합니다. 덤이 없어 초반의 높은 흑 승률에는 선착의 이점이 큽니다.

토혈 전설과 기록의 경계

인테쓰는 흉부 질환을 안고 격전 뒤 피를 토하며 쓰러졌다고 전해집니다. 사망 시점은 이차 자료마다 달라 극적인 순간을 확정 사실로 쓰지 않습니다.

관음이 꿈에서 세 수를 알려 줬다는 이야기도 전승입니다. 기보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백 68, 70, 80의 기능입니다.

백 68이 첫 묘수라 불린 이유

B11은 좌변에서 접촉해 우세한 흑에게 구체적인 응수를 요구합니다. 편하게 정리할 시간을 주지 않는 실전적 선택입니다.

그러나 KataGo는 흑 92.3%, 약 4.9집에서 착수 뒤 흑 96.7%, 약 7.1집으로 올립니다. 이 탐색에서 역전 수가 아니라 평가를 잃더라도 난도를 만드는 수입니다.

AI는 정리와 즉시 교란을 나눈다

TreeView는 67수 뒤에서 갈립니다. 실전 수에는 이후 AI 진행을 붙였고 나머지는 10,000 visits 후보입니다. 백 차례라 흑 수치가 낮을수록 백에게 좋습니다.

첫 좌표만 보지 말고 진행하면 AI는 큰 곳과 연결을 먼저, 조와는 계산 부담을 먼저 선택한 차이가 보입니다.

명국은 AI 인증이 필요 없다

이론적 최선, 실전에서 가장 어려운 수, 역사적으로 용기 있는 수는 서로 다릅니다.

B11 좌표를 외우기보다 우세한 상대를 편하게 착지시키지 않는 조와의 선택을 읽는 대국입니다.

사료와 기보

  1. 일본기원 · 혼인보 조와 바둑전당
  2. 일본기원 · 데라야마 료의 고바둑 탐방
  3. 일본기원 · 조와 강좌
  4. SGF game record · A. E. Brouwer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