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 제3기 혼인보전

원폭 대국: 폭풍이 바둑판을 뒤엎은 뒤 왜 계속 두었나

히로시마 원폭은 백 106까지 복기한 직후 터졌다. 충격파가 방을 흔들고 사람들은 서로 돕고 정리한 뒤 재개했다. 재앙을 낭만화하지 않아야 이 대국을 읽을 수 있다.

하시모토 우타로(흑) 대 이와모토 가오루(백) · 1945.08.04—08.06 · 제3기 혼인보전 2국 · 백 5집 승 · 덤 없음

전쟁은 이미 대국장을 옮겼다

히로시마 시내 예정지는 경찰 경고로 교외 이쓰카이치 집으로 옮겼다. 8월 6일 전날 중단한 판을 백 106까지 놓은 뒤 8시 15분 폭풍이 닿았다.

SGF는 백 106에서 흑 107로 이어져 깨진 유리와 도시의 고통을 담지 못한다. 일본기원은 10시 30분쯤 재개해 16시쯤 끝났다고 한다. 시간선은 사실의 경계이지 미담이 아니다.

돌을 놓는 순간이라는 전설보다 정확한 시간선

폭발을 한 수와 묶는 이야기가 많지만 신뢰할 기록은 백 106까지 다시 놓은 직후라고 한다.

재개는 전시 관성, 직업 책임, 질서를 지키려는 반응이 섞였을 수 있다. 한 동기를 대신 정할 수 없다.

폭발이 아니라 흑 131을 분기점으로 삼은 이유

폭발은 기보 사이의 현실이지 바둑 후보가 아니다. 공식 회고는 흑 131을 완착, 백 132를 백이 주도권을 되찾은 순간으로 본다.

역사는 백 106 뒤의 공백을 글로, 판의 선택은 흑 131을 TreeView로 다뤄 경계를 지킨다.

TreeView가 완착을 수순 차이로 번역한다

뿌리는 백 130 뒤다. 실전 흑 131과 세 후보 모두 같은 판에서 시작한다.

몇 수를 진행하면 완착은 즉시 큰 손해보다 다음 선택권을 상대에게 넘기는 일임을 볼 수 있다.

한 시간 창을 쓰는 네 방법

실전 흑 131은 이익이 늦어 백에게 급소를 준다.

첫 후보는 약한 무리를 건드려 주도권을 지킨다.

둘째는 선수 교환으로 모양을 고친 뒤 떠난다.

셋째는 무리한 공격 대신 반대편 확정 가치를 얻는다.

더 예쁜 오해를 거부하는 데서 존중이 시작된다

끝까지 둔 사실은 바둑이 생명보다 높다는 우화가 아니다. 판은 두 사람이 통제할 수 있던 작은 질서만 보여 준다.

재앙은 AI 점수가 필요 없지만 기사의 선택은 분석할 수 있다. 두 경계를 지켜야 자극적인 제목을 넘는다.

사료와 기보

  1. 일본기원 · 원폭 대국
  2. 일본기원 · 바둑의 역사 8
  3. Complete SGF record